어렵고 복잡한 자산 관리,
앞으로 좋아하게 될 예정입니다
아무렇게나 관리하던 엑셀 대장을 그대로 올려보세요.
등록부터 감가상각 계산, 결산 자산명세서까지 그레이트비가 완성해 둡니다.
| A | B | C | |
| 1 | 자산명 | 취득일 | 취득가액 |
| 2 | 노트북 Pro 16 | 2024-03-11 | 3,200,000 |
| 3 | 27" 모니터 | 2023-11-02 | 450,000 |
| 4 | 사무용 의자 | 2022-06-20 | 280,000 |
| 5 | 서버 랙 R740 | 2021-09-15 | 8,500,000 |
| 6 | 레이저 프린터 | 2024-01-08 | 620,000 |
| 7 | 감가상각은…? | #REF! | - |
| 항목 | 합계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
| 기초가액(취득가) | 13,450,000 | 5,110,000 | 8,340,000 |
| 기말잔액 | 13,151,917 | 4,941,417 | 8,210,500 |
| 전기말상각누계액 | 123,333 | 63,333 | 60,000 |
| 당기말상각누계액 | 298,083 | 168,583 | 129,500 |
| 당기말장부가액 | 13,151,917 | 4,941,417 | 8,210,500 |
| 당기감가상각비 | 174,750 | 105,250 | 69,500 |
| 당기증가액 | 2,520,000 | 2,040,000 | 480,000 |
이 숫자들이 그대로 우리 팀의 성과 지표가 됩니다
물려받은 엑셀대로 했을 뿐인데,
책임은 지금 내 몫입니다.
회사가 성장하면 더 높은 수준의 자산관리를 요구받습니다.
지금까지는 엑셀로도 가능했지만, 복잡한 세법과 회계, 실사 증빙 앞에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 한계 앞에서 담당자들의 고민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물려받은 대장이 엉망이에요"
인계받은 대로 써왔는데, 책임지는 건 지금 담당자입니다. 가지고 계신 엑셀 그대로 올려주세요. 분류부터 이력까지 체계를 다시 세워드립니다.

"그 장비 지금 어디 있죠?"
장비의 위치는 쓰는 사람에게 묻지 않습니다. 답을 해야 하는 것은 경영지원 총무입니다. 위치는 모를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비에는 자산마다 위치와 사용자가 남아서, 이제 묻지 않고 답하게 됩니다.

"자산관리가 대체 무엇이고, 왜 해야 하죠?"
자산관리 이슈가 나왔다는 건 회사가 성장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연차·휴일에 인사 규정이 있듯, 회사 자산도 제도로 관리하게 정해져 있어서 하는 일입니다. 그게 그레이트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자산관리, 왜 해야 할까요?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없는데, 왜 회사마다 제도로 정해두었을까요?
법인세 신고에 따라붙습니다
매년 법인세 신고 때, 회사 물건을 얼마 주고 사서 얼마나 썼는지 정리한 서류가 꼭 들어갑니다. 세무사가 결산마다 달라고 하는 그 자료입니다.
감사 지적 단골 항목입니다
감사는 장부에 적힌 물건이 진짜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서류엔 있는데 실물이 없으면 그때부터 일이 커집니다. 감사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항목 중 하나가 자산입니다.
방치의 비용이 쌓입니다
어디 있는지 모르면 있는 물건을 또 삽니다. 퇴사자가 안 돌려준 장비만 회사마다 평균 1.8대, 약 210만 원입니다.

“그런데 이 요구들이 왜 우리 경영지원에게 올까요?”
회사의 모든 자산은 구매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아래와 같이 모든 자산은 구매 이후부터 효용이 다할 때까지 사용되고, 폐기 이후에 다시 구매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실물자산의 생애주기 · Asset Life Cycle
비용은 다음과 같이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연도 | 교체 예정 자산 | 예상 구매 예산 |
|---|---|---|
| 2030년 | 노트북 12대 · 모니터 9대내용연수 만료 | 41,800,000원 |
| 2031년 | 서버 랙 1대 · 프린터 3대내용연수 만료 | 12,300,000원 |
| 2032년 | 사무용 가구 일괄내용연수 만료 | 6,400,000원 |
법인세법 내용연수 기준으로 그레이트비가 자동 계산하는 예시입니다
회사가 감가상각, 예산, 결산의 숫자를 정확히 맞추려면 먼저 보유한 실물 자산을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파악된 자산은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나 K-GAAP(일반기업회계기준) 같은 회계기준에 따라 처리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회계기준을 지키려면 장부상 자산과 실물이 일치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자산의 상태부터 반입·반출, 사용 이력까지 꼼꼼히 기록되어야 합니다. 게다가 기준은 수시로 개정되고, 새로 생기거나 폐지되기도 합니다. 실물 자산 관리가 생각보다 어렵고 복잡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레이트비는 복잡하고 번거로운 일들을 대신합니다.
장부와 실물 자산의 차이를 최소화하고, 자산의 모든 이력을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담당자는 시간을 뺏기지 않으면서도 자산 관리의 전문성을 성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하던 일은 계속 합니다.
전문성은 그레이트비가 보완합니다.
오늘 엑셀을 올리면, 오늘 자산대장이 완성됩니다.
엑셀 업로드
쓰던 엑셀을 그대로 올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양식을 맞출 필요도, 옮겨 적을 필요도 없습니다.
자산 등록
이름, 취득가액, 취득일자. 3가지만 있으면 AI가 조회해 분류부터 내용연수까지 자동으로 등록합니다.
자산 반입반출
자산이 오가면 앱으로 그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위치와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맞춰집니다.
재물조사
실물 자산과 전산이 맞는지는 재물조사로 확인합니다. QR 스캔 한 바퀴면 확인부터 실사 증빙까지 남습니다.


세법과 회계 기준이 바뀌면 그레이트비가 먼저 반영합니다. 근거는 명세서 안에 남겨둡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습니다.
이제 전문 체계가
따라올 차례입니다.
그레이트비의 관리 체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금융과 세무 현장에서 다져진 기준으로 설계됐고, 글로벌 회계법인의 검증과 고객사의 상장 심사까지 통과하며 증명되어 왔습니다. 전문 체계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근거입니다.
금융기관 15년 경력 세무사가 설계한 서비스
금융기관에서 15년 경력을 쌓은 세무사가 직접 구축했습니다. 실무에서 통하는 기준만 담았습니다.
글로벌 회계법인으로부터 무결성 인증 완료
글로벌 회계법인의 무결성 검사를 마친 프로세스입니다. 산출되는 숫자를 감사인 앞에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
IPO도 커버하는 서비스
2026년 9월, 고객사에서 또 한 번 상장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엑셀 대장으로 시작한 자산관리가 상장 심사까지 통과한 것입니다.
그레이트비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금융리스·렌탈 자산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공공 · 금융 · 상장준비 · 상장사 · 스타트업까지재물조사 전문 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FAQ
그레이트비 자산관리 도입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
네, 됩니다. 쓰시던 엑셀 양식 그대로 업로드하면 그레이트비가 자산명을 읽고 구분과 계정과목, 내용연수까지 자동으로 채웁니다. 양식을 새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