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 복잡하고 까다로운 영역을쉽고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결재로 산 노트북이 계약이 되고, 자산이 되어 자리를 찾습니다. 경영지원의 모든 기록이 그레이트비 한 곳에 남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공공기관까지
그레이트비와 함께합니다.
어느 단계부터 시작해도
전부 이어집니다.
자산 하나만 시작해도 좋습니다. 나중에 붙이는 단계가 전부 같은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모든 단계의 기록이
한 곳에 남습니다.
결재로 산 물건이 계약으로, 계약이 자산으로, 자산이 결산으로. 단계가 바뀌어도 기록은 같은 곳에 쌓입니다.
비품 요청부터 승인까지, 회사의 모든 일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5가지 날인 시스템으로 체결하고, 찍는 순간 인감대장에 남습니다.

들어온 물건이 자산대장에 등록되고 감가상각까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좌석배치도 위에서 사람과 장비가 만나고, 운영은 셀프서비스로 돌아갑니다.
QR 재물조사로 실물을 확인하고, 자산명세서를 그대로 내려받아 결산에 제출합니다. 교체가 필요한 자산은 다시 1단계, 구매로 이어집니다.
인사이트
전체보기 →경영지원 실무에 바로 쓰는 그레이트비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경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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